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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01

Tour Designer. ArchiTour

아키투어는 여행을 디자인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디자인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과정입니다.
아키투어는 여행을 나선 이들의 시각을 높이는 데 여행계획의 초점을 맞춥니다.
휴식은 여행의 이유가 되지만 본질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무수히 많은 여행사의 여행계획이 단순한 놀이와 휴식에 주요한 목적을 가졌다면 아키투어의 여행계획은 배울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자 합니다.

시인 윌리엄 쿠퍼는“신은 자연을 만들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God made the country, and Man made the Town).”라고 말했으며,
정치가 윈스턴 처칠은“우리가 건축을 만들지만, 그 후에는 그 건축이 우리를 만든다(We shape our buildings, thereafter they shape us).”라고 말했습니다.

건축가가 아닌 시인과 정치가도 건축이 어떤 것인 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사람, 자연, 그리고 건축입니다.
사람과 자연에 대한 만남은 우연으로 시작하여 추억으로 남는 것이지만, 건축은 그런 사람의 자취이며 그 자체로서 자연입니다.
성베드로 성당을 바라보며 브라만테, 미켈란젤로, 베르니니의 열정을 느낀다거나,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 앞에서 가우디의 고뇌를 느낄 수 있다면,
에펠탑 위에 올라서서 구스타프 에펠의 선견을 볼 수 있다면,
롱샹성당 안에서 눈물을 흘려본 이라면,
이탈리아를 가더라도 팔라디오를 위해 비첸차를 빼놓지 않는다면,
그런 이들은 건축을 아는 이들입니다.

아키투어는 우리를 통해 여행을 가는 이가 건축 디자이너이든, 건설 시공사이든, 시행사이든, 건축관련학과 학생이든, 혹은 건축을 보고자 하는 어떤 이들이든 그들에게 건축에 대해 열린 눈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키투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여행이 아니라 여행을 다녀 온 뒤 저희의 고객이 만드는 건축입니다.
건축기행을 통해서 저희의 고객이 창조한 건축이 이 땅에 세워진 것을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왜 그것이 아키투어의 목표인가요?

당신은 건축을 만들겠지만, 그 건축이 우리를 만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키투어가 소개하는 건축은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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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투어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04-18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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